"인사" 그리고 새로운 시작.
컨텐츠 정보
- 847 조회
- 35 댓글
- 5 추천
- 목록
본문
슬나에 가입하고
어느덧 3년이 훌쩍 넘어버렸네요.
놀음? 의 최강자 슬롯을 하면서
돈을 떠나서 희노애락은 단연코
가장 으뜸이었네요
좋았던 분들도 너무 많고
아쉬웠던 분들도 많았지요
저마다 각자의 위치에서 나름 혼신을 다해서
하루하루 버티는 줄로 압니다.
홀연히 떠나면 그만이지만
그래도 좋은분들께 인사는 드려야지 싶어
몇자 끄적여 봅니다.
마이너스와 가벼운 주머니를 보면
초라하기 짝이없지만
그래도, 즐거움과 맞바꿨으니
그걸로 만족하렵니다.
어쩌면 지금이 저에게 있어서는
마지막 기회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릴땐 몰랐습니다만...
이제는 위기감이 확 오는군요 ~
댓가를 치러야하고 ~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기까지
얼만큼의 인고의 시간이 필요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벌어서
다시 웃을수 있는 날을 기약해봅니다.
물심양면으로 그동안 좋은 말씀주신분들께
마음깊이 감사함을 표합니다.
고맙습니다.
건승을 응원드립니다.
관련자료
댓글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