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앙헬레스 작은 카지노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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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동남아 미쳐서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 베트남
이리 처다니며 유흥 미친듯이 하다 결국
카지노도 있고 우리동네 앞 과같은 앙헬레스로
마지막은 가게되더군요..그편안함과 우리동네 같은
하찮은 동네가 아주 편했어요
카지노 가서 처음으로 해보고싶은 깡깡깡깡깡
줄잡아 깡5번 도전해볼려고 낮바 가서
레즈끼있는 둘 전부 바파인 해서 데려 나옵니다
밥먹으며 같이 소주한잔걸치고
카지노갑니다 꾸야~~빠라뽀~~
여자애들 잔돈바리주고 1층 머신 돌리라하고
2층 바카라로 고고고
3번실패하고
드디어 4천페소 2줄프레이어 시작
엎고 8천 엎고 16천 엎고 32천 엎고 6만4천 마지막 12만8천 뻬소 성공. 한화3백10만 정도 잃은거 빼고 280만원승인듯
내 파트너중 하나 눈치까고 올라와서 뽀뽀하고 난리. 뒤손으로 팁 꽂아줌 너 오늘밤 잘해라 나 돈있다
ㅎㅎ
한인 타운가서 한식이랑 소주 먹고
애들데리고 라이브 펍가서 한잔더하고
숙소로 들어갔읍니다
빡빡하게 살아도 이런 이탈 몇번은 너무나 제게 힘이됩니다
이번 여름 또 나갈준비중입니다 ㅎ
모두들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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