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마카오 갤럭시 갔다온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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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얘기 다하긴 너무 길고,
오프 카지노 얘기만 짧게 해봄.
얼마전 2박 4일로 마카오를 다녀옴.
말이 4일이지 그냥 3일 이었는데,
하루는 새벽도착해서 그냥 구경만 하고,
2일 동안만 카지노에서 베팅을 했음.
카지노 갔던 이틀 동안,
점심때~저녁 먹기전 까지는 마카오 신도시에 있던 호텔 카지노들 다 돌아보고,(MGM, 윈펠, 베네치안, 갤럭시 등등등.. 너무 많음)
그 후에 실벳을 시작했음.
대충 전부 다 돌아보니 갤럭시가 슈가 제일 잘 맞았음.
약간 에볼하고 제일 비슷한 느낌?
가장 어려워 보이는 슈는 윈펠 쪽이었음.
총 7만불 가져갔었는데, 3000불씩 고정벳으로 즐기기로 계획.
2만불 갖고 내려가서 시작함.
첫날은 26500불, 둘째날은 20000불. 총 46500불 이기고 돌아왔네요.
마카오 가실 계획있는데 평소에 에볼 즐기시는 분들은 갤럭시로 한번 갔다오시길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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