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시는 분들만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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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수가 나랑 20살 차이가나는 여자임.
그런데 생각없이 말을 내뱉음 자기가 무조건 맞는양 이야기 하는데
참다가 팩트로 후두려 때림 아무말도 못하고 어버버 어버버 거리는데 왜이리 속에서 열불이 나냐
인생이나 똑바로 살지 내일 모래면 50대인 양반이 맨날 술먹고 한국남자 한국남자 이러는데 자기 남편 잘못만났다고 그럼 정작 옆에서 나는 거울 안보냐고 일침 날려주고 싶음 걸그룹 춤 따라하고 노래 따라하고 그러는데 너무 역함. 이상으로 봐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너무 답답한데 풀곳이 없어서 여기다 풀었네 속은 시원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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