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일하다 빠다 맞은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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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햇님들 편하게 반말할게 양해 바람
이 내용은 직접 겪은 일임을 알려드림니다.
앞전 노래방 단속후 형들이 일좀 같이 보자 00아
예 햇님~ 그렇게 무슨일인지도 모르고 끌려간 호동...
그렇게 몇일이 흐른후 호동이는 정체모를 사무실아닌 투룸
같은곳에 왔다.. 자리에 앉자마자 설명부터 들어갔다.
자 여기폰에서 입금 들어오면 컴퓨터 화면에서 띠링 소리가
울릴거다 그러면 입금 확인만 누르면된다 간단한거다.
or 고객센터 업무였다. 그렇다 호동이는 사이트일을 보게된것이다..
인원은 총4명 형들2 동갑인데 존댓말하는 사람1
그렇게 처음에는 이게 편한 일인줄 알았다.
어떤40대로 추정되는 건달 아저씨가 너거4명이서
4교대로 돌아가면된다 라고 말한뒤 일을 시작했다.
초반에는 그럭저럭 할만했다 하지만 형들 두명은 매일 나가서 놀기 바빳다. 그렇게 남겨진 정체모를 직원1과 호동
둘이서 12시간씩 컴퓨터 앞에 앉아서 그렇게 충전과 고객센터 업무를 담담했다 사건은 일을 시작하고 한달뒤 일어난다. 동갑인 직원1이 개인사정으로 잠깐 휴가를 갔다..
그렇게 남겨진 호동... 호동이는 24시간..아니? 48시간을
눈을 부릅뜨고 컴퓨터앞을 지켯다 너무 지치고 힘들었다
그렇게 밤을 지새던 도중 호동이는 결국 사고를 쳤다...
새벽에 졸고 만것이였다. 그렇게 입금한 사람들은 호동이가
존사이 사이트에 돈이 안들어간것이였다. 본사에서 급하게
사무실에 무슨일있냐 가보라해서 40대건달이 찾아왔다
호동이는 잠에서 깨고 자초지종을 설명한후 형들 두명을 호출 그렇게 호동이 잠든사이 입금을 두번누르고 세번누른 사람들 머니까지 본사에서 그냥 확인 없이 넣은것이였다..
그렇게-600이라는 손실이 났다..
그렇게 호동이와 형들은 빠따를 맞게된것이다....
다음은 호동이가 시재런을 친 썰을 풀려한다.
궁금하면 추천 부탁드림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