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동이 웨이터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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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처음 웨이터를 시작하고 코로냐가 터짐 이때부터 지옥
아가씨가 안맞춰지는거임 6-7시에 이미 초이스 다되서 들어가서 손님들 와도 아가씨가 없었음 우리 가게는 10시땡하면 마치니 돈도 안되고 몰래 영업하는곳으로 옮김 ㅋㅋㅋ
호동이는 일을 씩씩하니 잘보는편이였음 형님들 눈에 일을 잘해 보였나봄 ㅋ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완전 영업못하게 할때쯤 경찰 단속이 왔음 앞에도 온적 여러번 단속오면무조건 두꺼비집 다내리고 손님들 아가씨들한테도 미리 말해둠 불꺼져도 당황하지 마라 그러다 어느 한날 단속이뜸
당황하지 않고 호동이가 두꺼비집을 내림 근데 어떤 ㅁㅅ아줌마가 호들갑 개같이 떠는거임 숨이 안쉬어진다 자기 가방
어딧냐 소리를 고래고래 경찰들이 소리를 들었는지 문을 두드리는거임 원래 소리 안나면 그냥 가는데 이때부터 30분동안 문을 개같이 두들김 뭐 문안열면 딴다고 진짜 30분뒤
소방관하고 같이 문을 따고 들어옴 ㅅㅂㅅㅂㅅㅂ
이때는 또 방역법 위반이라 벌금까지 나옴 손님은 안나오고
웨이터만 그러다 이제 호동이가 오기전에 이미 한번 걸린 가게였음 코로냐 당시3번걸리면 가게폐업이라 장사를
접음 형들눈에 호동이가 일을 잘해서 그런지 갑자기 같이
일을 보자함 그게 사이트였음 재밋으면 사이트 직원썰 품
시재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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