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입문이 달팽이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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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98년도부터 쭉해오다가 아실분들은 아실꺼임
버그경주가 유행이였음
장비팔아서 아덴따면 다시 장비사고 버경 앞에
장비매입하고 팔고 그런시절 버경에 맛들려서 한참함
그렇다가 도박 1도 모를때 친한동생이 달팽이 경주하는걸봄
그래서 내가 이건 뭐하는거냐 하니깐 버경이랑 비슷하다함
지금생각하면 하지말았어야함 ㅜㅜ
처음엔 동생놈이하는걸 옆애서 같이보고 그당시 버경에
맛들려있어서 훈수를둠 ㅋㅋㅋㅋㅋ 근데 훈수를 둘때마다 적중되는거임
그뒤로 동생놈이 한번씩 물어보고 적중되고 뽀찌받음
그당시 기억으론 뽀지로 5만 10만 이렇게 받은거같음
도박안할때니 돈쓸일도 거의없어서 나한텐 꽤많은 돈이였음
지금이야 5-10만 작게 느껴지지만 그당시는 컷음
계기가된건 지갑하나사고싶은데 참고있던찰나에 동생놈이 돈딴걸로 구찌지갑삼 ㅋㅋㅋㅋㅋ
그걸 나한테 자랑하던날 나한테 형도 잘맞추는데 살살해봐
하길래 뽀찌받은걸로 시작함 ㅋㅋㅋ
쓰다보니 썰인거같은데 힘들구만 ㅋㅋㅋㅋㅋ
메가프리 맥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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