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좆이 이혼썰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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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정도 지났나 싶을때 내가 도박을 존나 하고 있었음
친구들도 해외에서 다 내려왔고 참 재미있는 생활을 하고 있었고 강원랜드도 존나 다님 돈도 봉금쟁이인데 많이 벌음
친구들 가게 오픈하고 가게에서 도박을 존나 했는데 어느날 계란이라는 싸이트를 알게 됨
계란에서 20입금 20입금 2번째에 rtg인가에서 2000원배팅 맥스를 먹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시발인데 맥스가 그 게임사에서 350 이였으면 아무튼 이건 이거고 계란에서 2년정도 겜 했는데 빚이 2천정도 있었음
그래서 하.. 2년정도 도박 하면서 연락이 계속 왔었는데 안받다가 어느날 내가 미쳤는지 하.. 도박 그만하고 연얘하자 마음먹음 그 시절 만나던 여자가 있었는데 나한테 존나 잘함 다 맞춰줌 존나 착했는데 이뻤지만 옷입는 스타일이 내 스타일 아님
그러던 어느 날 현 와이프한테 연락와서 받음(결혼 했는데 왜 연락 오고 지랄이야 자꾸 이생각하면서 받았던 기억이 있음)
전화 받았는데 결혼 했는데 왜 자꾸 전화질이냐고 머라함 이혼했고 혼자 지낸다고 말해서
아 그래 인생즐기자라는 마인드로 만나러 감 시발 여기서가 문제였어 ㅁㅏ너올하ㅓㅁㄴ오라ㅣㅓㅁㄴ옿리ㅏㅓㅁㅇㄴ로히ㅏㅓㅁㅇㄹ회ㅏㅓㅁㅇㄹ회ㅏㅓㅁㅇㄹ회ㅏㅓㄹㅇㅁㄴ회ㅏ멍ㄹ회ㅏㅁ얼회ㅏㅇ러호
도박하면 머하냐 다른걸로 즐거움을 찾자 라는 마인드였어 도박끊고 연애 하자 이마인드!!
만나자마자 찹찹했고 아기부터 갖자고 (결혼도 안했는데--)
아무튼 이렇게 일년동안 만났음 시비도 안걸고 말도 이쁘게 하고 잘 만났음 4시간거리 주말마다 버스타고 왕복하면서 잘만남
그러던 어느 날 내가 지침 존나 힘듬 체력안됨 만날라면 4시간 걸림 이년은 1년동안 한번인가 내려오고 안내려옴 (여자니깐 그런가 보다 별생각안함)
그러다 내가 대구 가는데 다 도착 할때쯤 전화하면 델러오는데 전화를 존나 안받는거야 전화를 안받을꺼면 무슨일이 있다고 카톡을 하던가 북대구에서 1시간 기다리가 안되겠다 싶어서 좆같아서 욕존나 박고 집 가려던 찰나에 전화옴 일하다가 못받았다고 내가 꺼지라고 욕 존나함 진짜 헤어질 생각이였음
전화로 임신했다고 말하길래 아 시발 그래 미안하다고 함 바로 티파니 반지 사줌400정도함(현재 그거 잃어버림 씨발)
만나면서 결혼계속 하자고 하길래 그래 도박해서 꼬나 이 친구줬다가 나중에 못받나 똑같다 싶어서 200씩 1년동안 입금해 주는 중이였음
아무튼 이래 저래 부모님들 보고 인사하고 상견례 하고 결혼식은 안하고 집을 알아보는 중에 이 씨발 와이프가 임신중이니 존나 예민함 임신중에 무슨 씨발 당에 머 이래저래 많음 (와이프는 학원원장)
존나 짜증나는데 어떻게? 임신했으니 챙겨줘야지? 솔직히 1년 임신 기간동안 옆에 있는거 보다 많이 잘해주지는 못함
미안함에 병원 갈때는 같이 간다고 해서 병원갈때 4시간동안 차 끌고 가서 아침에 대구 병원갔다가 다시 지방내려와서 일하고 무한반복 존나 짜증내길래 그만좀 하라고 존나 화냄 이런거 감수 못하고 애 가졌냐고 주저리주저리
그러다가 임신 9개월차인가 학원정리 하고 친오빠한테 팔고 나한테 이사옴
시발 !!!!!!!!!!!!!!!!!!!!!!!!!!!!!!!!!!!!!!!!!!!!!!!!!!!!!!!!!!!!!!!!!!!!!!!!!!!!!!!!!!!!!!!!!!!!!!!!!!!!!!!!!!!!!!!!!!!!!!!!!!!!!!!!!!!!!!!!
이제 시작이야 이혼썰은
4편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