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시 유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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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큰얘기는 아니고 요즘
제주로 여행도 많이 가지 않는 추세라서
그냥 필요 없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만약 여행가시게 된다면 주의하시라고 남겨드려요
제주에서 차량 렌트시 완전자차 포함으로
렌트를 해도 안내를 해줄꺼에요
"타이어는 해당안되니깐 문제 생기면 연락달라고.."
여기서 악덕 업체들이 바로 이 부분을 노리더라구요
차량 렌트시 외관은 동영상 녹화를 해놓기 때문에
크게 눈에띄는 파손 외에는 거의 책임잡힐일은 발생하지않지만
타이어의경우 전부 떼어내서 펑크난건지 뭐가박힌지
확인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냥 여행을 출발하는경우가
대부분이죠..
이점을 노리고 첨에 렌트당시 못이나 쇠를 박아놓고
그 타이어만 공기압을 이빠이 채워놓은채로 렌트해주더군요..
물론 업체별 후기보면 이런 유사사례가 빈번합니다
블박도 안달린 차가 많아요~~
아마도 이용자가 입증 못하게 하려고요~~
여기서 얘네목적이 뭘까..
공업사에서 펑크 때우면 지렁이 박는거 5천~1만이면되는데
레카차 협력업체 출동시키고 출장비에
수리비까지 고객한테 덤탱이 씌워서
푼돈벌려고 하더라구요
잘 모르는고객일수록 뜯어내려고 하고요
초반에 타이어압이 빠지는걸 인지하면
전부 사진찍어놓고 통화하면서 녹음해야되요
진짜 잘 모르시는 여성분들일경우 모르고 여행내내 타서
타이어 마모가 심해지면 교체가 필요하다고
아예 타이어랑 교체공임까지 덤탱이 씌운 후기가 많아요
얼마안되는 렌트비보다는 이점을 노리는 개쉐들이 많더라고요
행여나 여행하게된다면 참고하시라고요~~
알아두면 손해볼껀 없으니까요~
그럼 맛저들 하시고 즐건 저녁되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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