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행 갔다가 택시에서,
컨텐츠 정보
- 919 조회
- 6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부산 얘기가 나와서 생각났는데,
부산에서 여행 마치고 ktx 타러 역을 가야하는데 시간이 촉박한거임,
저녁시간쯤 이었는데 택시 기사님한테,
"최대한 빨리 가주세요. 현금으로 따블 드릴게요." 라는 말을 드렸음.
그러고 가는데, 와 진짜 뭐라해야되지, 내 몸속 장기가 내 몸을 못따라오는? 그런 느낌이었음.
레이싱하면 그런기분일까
덕분에 역에는 넉넉하게 도착함
관련자료
댓글 6
다큰피터팬님의 댓글
술을 엄청자주마시고 택시고 진짜 개많이 탓는데 눈깜박하면 집임 ㅋㅋㅋ아주좋음
30년동안 사고는한번난적잇음 70정도 되신영감님이셧는데 부산에 100년만에 눈제일많이온날 탓엇는데 내리기직전 커브길에서 브레이크 잡으셔셔;;; 3바퀴반정도 돌아서 버스랑 박음......119는 내가부름 시발 버스기사새끼 지 차보고 자빠졋고 차 절반이완전 찌그러져서 기사님 119태워서보내고 밤새술마심 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침에 병원가서 그영감님 옆에누워서 나일론 1주일 입원하고 합의받고 퇴원 ㅋㅋㅋㅋ
30년동안 사고는한번난적잇음 70정도 되신영감님이셧는데 부산에 100년만에 눈제일많이온날 탓엇는데 내리기직전 커브길에서 브레이크 잡으셔셔;;; 3바퀴반정도 돌아서 버스랑 박음......119는 내가부름 시발 버스기사새끼 지 차보고 자빠졋고 차 절반이완전 찌그러져서 기사님 119태워서보내고 밤새술마심 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침에 병원가서 그영감님 옆에누워서 나일론 1주일 입원하고 합의받고 퇴원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