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눈팅만하다 가입했네요
컨텐츠 정보
- 906 조회
- 19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마누라는 한국에 지금없고 비도오고
좀 기분이그렇네요.
이바닥에 발디딘지도 십년정도 된거같네요
온오프라인 거의 거쳐왔고
돈천 잃는거 눈하나 깜빡안했던 때도 있었고
같이 시작한 동생 마누라랑 토끼들 남겨두고
극단적 선택하는것도 지켜봤지만
여전히 이곳에 머물고 있네요.
지금은 예전처럼 도파민이 막 나오고
그러진 않지만 습관이 무서운게
그냥 담배한대 피듯이 돌리고 있네요
다들 말못할 여러사정이 있으시겠지만
저도 우여곡절이 참많았는데
여기와서 이런저런거 보고 비도
오니 옛날 생각이 많이나네요.
우리모두 끊지는 못하겠지만
가족들 생각해서 눈돌아갈때 가족들 한번생각하고
잘 이겨냅시다 화이팅!!
관련자료
댓글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