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처 글보고 써보는 파칭코 기본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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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칭코 가게는 보통 영업시간이 오픈 아침 10시부터 저녁 10시 30분까지 보통 12시간정도임
파칭코는 금액으로 구슬하나 1엔짜리 4엔짜리가 있고
확률적으로 1/99, 1/199, 1/229, 1/319 등이있음 (1/399 맥스확률기종은 없어짐)
자잘한 파생으로 다른확률, 다른금액 (2.5엔 등등) 있지만 보통 위에 수렴함
돈을 따는 구조는 이럼
구슬을 튕김 > 헤소(배꼽/당첨구멍)에 구슬이 들어감 > 각각의 확률 (1/99,1/319) 로 랜덤추첨 > 당첨(오와타리) >
당첨 후 일정확률 대비해서 당첨을 계속 이어감 > 당첨이 연타(연짱)되면 할수록 돈을 따는 구조
1당첨은 4엔 기준 보통 구슬 1500개(6만원) 이고
당첨될 기본확률이 높을수록 연타 확률은 적고 낮을수록 연타확률은 올라감
당첨의 종류별로 여러가지가 있지만 결과적으로 확률의 확률을 뚫고 계속 이어가서 돈을딴다 생각하면 편함
최근 기종은 확률은 조금 낮지만 당첨x2가 터져서 한번에 3000개, 혹은 그 이상의 구슬을 준다거나
당첨이 되도 운이 나쁘면 300개만 준다거나 아무튼 그런거임
우리가 아는 슬롯은 스핀 버튼을 눌렀을때 무조건 1스핀은 돌릴 수 있음
하지만 파칭코가 열받는건 구슬을 튕겼을때 헤소에 들어가지 않으면 1스핀조차 못돌림
여기에 기반해서 보통 말하는게 "보더라인"임
1/319 기종 기준 천엔을 넣었을때 (구슬로 치환하면 약 250옥) 16바퀴정도는 돌아가는 다이여야
장기적으로 이 게임을 돌렸을때 적어도 손해는 안본다라는 환수율 비슷한 개념이 있음 (근데 쉽지않음 ㅠㅠ)
기본적으로 하루종일 돌렸을때 진짜 계속 뒤지면 15만엔~20만엔까지 잃는경우도 있지만 보통 10만엔 초중반으로 잃음
평균적으로 하루에 업소에서 가장 탑인 다이는 평균 5~60000(200~250만원)옥, 최대대대 9만옥 정도까지도 나오지만
슬롯처럼 상상 초월하는 잭팟은 없음 ;ㅠ;
참고로 일본 파칭코 환수율은 강랜보다 한참 낮은 6-70% 수준이라고 함
결론은 뭐다? 파칭코는 더더욱 화려한 연출을 보면서 팬심으로 하는 거라는거임
돈버는 도박은 없지만 그나마 온슬이 짱짱맨임





나중에 일본가면 도전해봐야겠네여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