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제 사연좀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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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가 둘 있습니다
연년생이고요
첫째는 남아 12살
둘째는 여아 9살 입니다
할머니도 계십니다
28년생이시구요
아직 정정하십니다
백세 채우실것 같아요
마누라는 26살인데
바람나서 도망갔습니다
그래서 혼자 애 키우는데
둘다 중학생인데
돈이 만만찮게 드네요.
용돈 나오면 반땡해서
아이들 줘야 합니다.
나 너무 힘드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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