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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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해안가 해군 초소앞 작은선착장(수심2~3미터)해녀들을 태우고가는 작은 땜마(노젓는배)가
있었음 새벽5시 8명을 태운 배가 파도 조차없는
수심낮은 그곳에서 배가 갑자기 뒤집혀 3명구조 해녀5명 익사~시신 못찾음 그이후 해안 해군 작은초소(1인보초) 야간근무병이 해녀들 사망한기일만 다가오면 심정지로 죽는 일이 여러번 발샘함 초소안 작은(화장실유리창정도)유리창밖은
등대불빛과 바다만 보이는데 귀신이 갑자기 창문으로 얼굴을 내민다고 함 ㅅㅂ
창문밖은 바로 바다라 사람이 설수있는 턱이 없음~
그 노젓는 배주인이 우리 외할배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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