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뭐 선택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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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10조원 축적해둔 존나 엄근진 엄빠 밑에 태어나서 돈 걱정 안하고 엘리트 코스 밟기
(20살 이전에 성관계 금지 이후로도 당연히 문란한 원나잇 절대 금지)
(가정 존나 파탄임 허구헌날 엄빠 존나 싸우고 집안 물건 깨부수고 가사 도우미 아주머니가 뒷수습)
(애기때는 안그랬는데 꼬치 털좀 나면서 부터 아부지가 손지검도 함)
vs
재산이라고는 빚만 많지만
정말 다정다감하신 부모님
언제나 우리 아들or딸이 최고라고 제일 이쁘다고 칭찬해주시는 부모님
(근데 ㅁ ㅏ냥 칭찬은 아님 옳고 그름에 대해 정확하게 말씀 해 주시고 매사에 타의 모범이 되는 분)
(내 의견을 존중 해 줌. 근데 잘못된 건 이건 아니라고 따끔하게 지적질 해 주심)
(엄빠 동네에서 채고로 꼽는 잉꼬부부 조온나 사랑 넘치심)
(근데 조온나 가난함)
전자 / 후자 답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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