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 가장힘들었던 노가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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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19살때 용돈벌로 소개소 나갔는데 그당시 하루6만원인가 5만원으로 기억함
시발 어떤 건물앞에 내리더니
앞에 강자갈 시벌 한눈에봐도 종나게있음
삽이랑 지게 주더니 4층부터 차근차근 강자갈을 지게에 넣어서 옮기는 거였음 시발 다하면 끝이라던데 시이발 19살짜리 한명한테 그걸 시발 지금생각하니 개빡치네 하루종일해서 절반도 못함
2번째
지하주차장에서 폼40키로짜리 하루종일 지상으로 나르는작업 작업반장이 중국인 이었는데 무슨 시발
애새끼가 쉬질 않음 산개씩들고다니니까 2개씩드라고 ㅈㄹ하고 하루종일 폼만나르고 3일동안 젓가락질을 못함
3번째
시멘트 6층으로 나르는 일이었는데
진짜 이건 두번다시 안하고싶음
4번째 벽돌 공장
할말하않
5번째 주조공장
진짜 여기 일하시는분들 존경합니다
800도넘는 아연 팔팔 끓고있고 작업환경 개씹
더많지만 여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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