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본 파칭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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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림들 보고싶었어요
빠칭코 하루에 최대한 많이 잃으면 보통 10~15만엔
제대로 플레이한 6일간 40만엔정도 잃었어요
빠칭코 너무 재밌긴한데
따기 너무 어려운 구조라는걸 다시한번 체감하고 왔어요
돈을 따기위한게 아니고
내가 좋아하는 컨텐츠 ip 연출을 보기위한 팬으로써 접근하니
정말 비싼 취미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현타와서 말일 귀국인데 오늘 걍 티켓 끊어서 왔어요
파칭코 환수율은 60~70%랍니다
강랜보다도 폭망이예요
물론 좋아하는 작품의 팬이라면 충분히 쓸수있는 돈이긴 해요
연출도 재밌고 고조되는 연타는 슬롯에서 절대 못느끼는거고
그야말로 비싼 취미 그 자체죠
이제 일본가면 1엔다이 아마데지로 한두시간만 즐기는 정도라면 몰라도
앞으로는 가급적 안할생각입니다
돈을 따기위한 도박으로 접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비추천
팬으로써 즐기기 위한거면 1엔자리만 추천드립니다
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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