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에 66년생 삼촌 있으신데
컨텐츠 정보
- 1,113 조회
- 20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요즘 무기력하신듯
다리한쪽 팔한쪽 불편하신데 자꾸 자기가 살아있는게 남한테 피해준다고 느끼시는듯..
갑자기 밥도안묵을라하고 아무것도 안할라하고 나지나갈때마다 미안해 계속이러심 뭐가 미안해요 미안해하실거 없어요 그래도 미안하다고만하심 ㅜㅜ 생각많아지는 하루임
관련자료
댓글 20
내방에 66년생 삼촌 있으신데 요즘 무기력하신듯
다리한쪽 팔한쪽 불편하신데 자꾸 자기가 살아있는게 남한테 피해준다고 느끼시는듯..
갑자기 밥도안묵을라하고 아무것도 안할라하고 나지나갈때마다 미안해 계속이러심 뭐가 미안해요 미안해하실거 없어요 그래도 미안하다고만하심 ㅜㅜ 생각많아지는 하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