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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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면 길었고 짧다면 짧았던 5년의 생활을 이제 접고 현생갑니당...오늘로써 -3억정도 찍었네요
1년에 -6천정도니 나름 선방한건가료...?
어울리지않는 비싼 취미였다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복구하겠다는 마음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였고 도파민에 취해있던내자신이 한심했습니다.
몇십 몇백 오링나고 3,5만쿱 하루종일 기다리고.
내야할건 제때 못내고 뒷전에 매번 도박부터 손이가니... 거의 중증환자였다 싶네요 돌이켜보니..
기계랑 싸워서 이길수 없다는건 이미 알고있었지만 머리와 마음은 서로 달랐네요 ㅎㅎ
용돈 받는날 오겠습니다~
은갚은 목록 적어서 수시로 했었으나 콕이,띵스,치킨이,춘삼이 고마운사람들이 몇명 남아있어서 아마 몇번 더 올거같긴하네요.
다들 행복하시고 저처럼 일상생활에 무리가지않는선에서만 즐기시길 바랄게요~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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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숙이형 항상 건승하세요~~










맥스 먹구있어라이?!!! 금방 오께 ㅎㅎ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