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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진 자취하는형들 질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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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후반.. 혼자 자취하는 남자인데..

오늘 뜬금없이 엄마가 와서 (본가집이 가까운편이라...)

오늘 집완전 대청소한다고 난리피면서 가버렸는데..


원래는 회사다니는줄 아시는데.. 사실 회사는 권고 사직당하고 당분간 딸배하고있는상황이라..

내일 까지 쉬는날이라고 하면서..

어찌 부랴 부랴 헬멧이랑 이것저것 숨기긴 했는데.. 


집이 깔끔해진건 둘째고 이거 기분이 완전..쉣인데.. 

이럴땐 어찌해야될지 걍 막 그렇게 오지말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이사를 집에서 겁나 멀리 가나야하는건지..

이런경험 해보신형들 좀있나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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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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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롯만이내세상님의 댓글

어머니 속상 하시기전에 말해야죠.. 아버지는 모르겠는데 특히나 어머니는 말은 안하셔도 뒤에서 걱정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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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롯만이내세상님의 댓글의 댓글

당장 배달하지말라곤 못하겠지만.. 더하시다가 용기내서 회사에서 권고사직 당했다고 일자리 구하신다고 하셔야 하지않을 가요 어차피 지금 다들 힘들어서 일자리 구하기 힘든것도 아실텐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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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라우쳐님의 댓글

그게 기분나빠서 어머니에게 먼곳으로 이사갈생각을 하시는건..
대청소 솔찍히 쉽나요 다 사랑하니까 그냥 해주시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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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중탁구부님의 댓글

어머니한테는 모든걸 터놓고 지냈으면 좋겠네요
금전적으로 도움을 받는거 보다 심적으로 내편이 되줄수있는 사람 한명이라도 있는게 좋더라구요
예를들면 오늘 배달하는데 무슨무슨일이있었어 이러면서 통화하면서 지내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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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중탁구부님의 댓글의 댓글

화이팅! 인생별거없습니다
근데 아이디 보니 플레이언데 바카라 플레이어만 치다 인생조졋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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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벼락좀제발요님의 댓글

힘내세요 저도 평택 노가다하다 계약만료로 집들어와서 쉬는중...눈치보일때마다 일구하러 평택숙소에 가끔가서 자요..집주인한테 허락받았거든요...어서 구해야하는데 구하는게 영..쉽진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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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뱅뱅님의 댓글

아마도 아시면서 모른체 하시는지도 몰라요.청소는 핑계로 잘있는지 걱정되어서 오시는게 아닌가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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