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200만 이벤트같은건 고아원 기부라고 생각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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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벤트야 기분내기용으로,혹은 슬롯사장님에게 환급하는맘으로 한다지만
50,100,200 이런건..부모님 용돈?이라고 말씀드릴정도로 작은금액이 아님
나도 예전에 두세번 열어본거같음 기억도잘안나지만..
예시를 들어봄
내가 대승하고 생각나서 10,20씩 상품권 찔러주고~
금방 혹은 나중에 죽어버렸어? 이제 돈이없어요! 그럼 경조사비 회수하듯이 기대를하지만 막상 뚜껑열어보면
선물 받았던 당사자가 지금도 바닥을치내? 이럼 달라고도 못해~ 죽는소리도 못해~
안받을생각으로 주더라도 그 사람 잘나가고 나는 바닥을치면..
챙겨주지 않을까 싶어서 기대하다가 결국 아는척도안한적분도 있고(2마리)
줘도 2~3만원 받으면 또 섭섭해 사람이라는게..
뿌린금액이 클수록 상처는 곱절로 돌아올꺼고
안받아도 상관없는 3~5 / 10정도?
용돈이나 식비하라고 찔러주는거 이정도가 딱..좋아
부담없고 그 사람도 기분좋고 일석이조
좆목질하는 이유를 이젠 이해함
끼리끼리 주고받는게 젤 현명함 적어도 그들은 사람답게 오고가고 최소한의 도리를 지키거든..
당장 최근에 몇천,억단위따서 이벤트 열던분들도 몇개월~일년뒤에 구걸하는게 다반사인대
개털되면 몇번 도와주고(그것도 도움받은사람중 양심있는사람만)
몇일만 자게에 살아도 이새끼 거지된거 눈치까고 슬슬 무시하기도 겪어봄
뭐 배신감이느니 뭐니 하시는대
어차피 온라인커뮤니티 도박판이라 실명도,사는곳도 모르는대 어찌하여
주위사람챙기듯이 챙기려하십니까~
주위사람은 안그러잖아요 밥사면 술사고 돈빌리면 바로갚고
늦게줘도 사정설명 술이라도사며 이해를구하고 여긴 그게아님
이벤트 크게 몇번 열어보신분들보면
다시 대규모론 안열으시는분들이 태반임..
그분들이 계속 죽겠음?
똑같은 과정,비슷한 심정을 겪은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