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옆에서 작성자 정보 환진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 작성일 2023.09.24 10:33 컨텐츠 정보 137 조회 0 추천 목록 본문 한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국화의 꽃말이 '역경에도 꺾이지 않는 쾌활함' 이랍니다힘내시고 모두 이겨냅시다. 이게 요즘은 중꺾맘 인건가?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0 추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