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보내는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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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요일 이시간대가 참 좋다.
복잡히 얽혀있는 것들과 다시금 한주가 시작되면
정신없이 보내야할 시간들이 있음에....
어쩌면 나만의 도피처가 되어주는 듯한
일요일 오전 시간,
늘 반복이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학창시절 자주듯던
음악을 찾아 들으며 시간여행을 해본다.
그리고 끝없이 합리화를 반복 또 반복한다.
괜찮아..... 괜찮아.....
그래.... 살아있음에 감사하자.
또다른 과제가 날 기다리고 있음이니..
많은 것을 잃었다...
비단 돈뿐만이 아니겠지만,
스무살 초반무렵 막연했던 미래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하게되는듯 하는 요즘이다.
열심히도 살아왔던 나도... 정점이라는것에
도달 해봤을까?
심적으로 어른이 되어가면서.
몸도 정점을지나 회복력이 쳐지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지금에 충실하자.
남은 인생도 꾀 긴시간일테니..
처절한 내면의 싸움이 계속될테니
이순간 힘을 내어보자.!
오늘은 나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봅니다.
너... 이만하면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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