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시와시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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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가출....소라고 하죠......
그때 당시에
오ㅃ빠한테 전재산 다주고
차처분하고
(집유로 나올꺼라 생각도 못함)
그렇게 하루하룻 선고일을 기다리던중
선고일이 다가옴
그때당시
판사가
명예판사라고 님들 들어봄?
죽을떄까지판사하다가
자기는 정년퇴임하면
고향가서 농사짓을꺼랍니다
판사에대한 이 자부심이 어마어마한 새끼입니다
변호사에 아무리 돈 처발라로도
소용이 없는 인간들이 있다고는 들었는데
그게 제 사건의 판사가 될줄을 상상도 못했어요
근대 판사님이 예쁘게 봐주셨는지
집유를 주시더시더라구요
그러고 제가
오빠를 차마 못보겠더라고요ㅛ
자리 잡기전까진....
나혼자서 스스로 할수있는게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지금 집도 그렇고 차도 그렇고
모든게 다 제힘으로 이룬겁니다
제가 요즘 도박을 잘 하지않는이유..
도박이..불과 얼마전만해도 10충이면.. 좀 놀다가 오링나거나
뭐 그랬던거 같은데
지금은
50충을 해도 그림을 잘 못봐요
물론시간이 없어서 대충 돌린것도 있긴하지만.....
결론은....
슬롯이 존나 깊어졌다는겁니다
그래서 슬롯안하는거에여..
50충 100충 이렇게만할꺼에영..
3입은 ㄹㅇ 1분컷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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