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케인님 지사제글보고.. 문득 옛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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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심부름을 곧 잘하는 막내로 자랐다..
하루는.. 엄니께서...
(시골) 아이~~ 약국가서 배아픈약좀 사오니라......
당시 나는 9살쯤? 됐던거 같다..
약국으로 달려가서~~~
약사에게 말했다....
" 배아픈약 주세요~~"
그랬더니.. ㅋㅋ 약사와.. 가족들? 몇몇이서..
또릿한 내목소리를듯고는.~~ 막 웃는다...
어리둥절해 하는 나에게... 되묻는다.
"배아픈약? ~~ "
"배안아픈약?~~"
허둥지둥하고 서있으니~~
냉큼 약을 제조해주셨다 ㅋ
옛날 시골에는.. 처방전이 없더도.. 약을 조제해줬던 기억이 ㅎㅎ
헤리케인님 어여 쾌차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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