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류 사연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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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추억의 노래는 파스텔블루 기저귀를 갈다가 입니다.
어릴적 항상 넓은 아버지에 등판에 업혀다니고 넓은 어깨에 앉아 목마를타며 세상도보고 큰손을 잡고 여기저기 다녔죠.
방황할때면 꾸지람없이 항상 웃으며 보듬어주시고. 그러시던 아버지
현재는 나이가들고 병에들어 힘이없으시지만 여전히 저에겐 항상 존경스럽고 멋있는 우리아빠 입니다.
저는 활동내역충족이안되서 이벤트참석은 못하지만 그냥 끄적여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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