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류 사연 읽어주세요 (Feat. 슬나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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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실장형 좋은 취지 감사합니다 쿠폰도 안바라네요.
갑자기 아버지 생각이나서 올려용 ㅎ 아버지가 좋아하시던 해뜰날입니다.
부모님은 제 고향에서는 그 지역 사람들이 말만 하면 알만한 유명해진 가게를 하십니다.
15살부터 장사하시는분 가게 들어가셔서 일배우고 쪽잠자며 열심히 하셨던 우리아버지
20대 청춘에 놀지 않고 테이블 3개 놓고 장사 시작 하신 아버지.
지금은 제 고향 전주 에서 누구나 알만한 거상이시며 유명인사 입니다.
저 어렸을때 아버지는 해뜰날 노래를 흥얼 거리셨어요. 열심히 하면 언젠가는
저한테도 해가 뜰거라던 아버님.
저는 지금 남들과 같이 평범하게 살고 있네요. 타지에 나와있으면서 전화도 자주 못드리는데
곧 칠순 이신데..슬나자게에서 류실장님이 이런 이벤트를 해서.. 아버지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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