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류 사연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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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혁군의 부모님이 병환으로 암투병중에 들은 노래중 내가 눈물을 흘릴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정말 마음이 요동을 치더군요
그후론 항상 운전시나 듣고부모님께 잘해야지 하는생각을 더 단단히 먹고있습니다
아버지도 위대하시고 대단하시지만 어머니의 품은 어딜가도 다 같지않을까요
효도 합시다 회원님들 (__)
2분 30초 부터 봐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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