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나는 이때부터 노름이란걸 했던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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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같은 손으로....
딱지를 모아서...
친구들과 따먹기를 하고
딴딱지를 다시 몇십원씩 받고 되팔곤했었다...
우리집에 창고에는 딱지가 비료푸대로 한가득이었다...ㅜㅜ
망할놈의 노름... 이때부터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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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같은 손으로....
딱지를 모아서...
친구들과 따먹기를 하고
딴딱지를 다시 몇십원씩 받고 되팔곤했었다...
우리집에 창고에는 딱지가 비료푸대로 한가득이었다...ㅜㅜ
망할놈의 노름... 이때부터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