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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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유를 슬슬 잘 모르겠네요.
당장 오늘이 월세날인데 월세마저 도박으로 날려먹고..
처음 도박에 손댈때 빚지고 살아서 가족들 주변사람들
모두 떠나보내고 혼자 살게되었는데 고작 월세 빌려주는 사람조차 없네요 하하.. 매일 일용직으로 돈벌어서
라면이나 도시락으로 한끼 때우고 나머진 오링내고..
이러다보니 사는게 재미도없고 의미도없는것 같네요.
마음같아선 죽고싶지만 죽는용기조차 쉽게낼수 없는
관계로..오늘 월세만 좀 메꾸기 도전해야겠네요. 실패하면 그때가 정말 끝인가봅니다. 밤새 심란해하다 아침되서 이런글 남기네요. 도박은 죽어야 끊을 수 있나봅니다. 다들 건승하시고 글 내용 문제시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다른 분들 모두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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