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슬롯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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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79 슬롯왕 이벤트가 있는날..
그런데 분명 뭔가 예전하고 다르다!!
강팀장으로 바껴서 그런지.. 아직 우린 적응중이다.
강팀장오시고 아직까진 많이 활동을 안하시고.. 오전까지만해도 프리스핀과 슬롯왕 공지뿐이다.
근데 헐.. 강팀장 슬라 사진이 저렇게 깜찍할줄이야. 분명 뭔가 우리를 충족시켜줄거 같다 ㅎㅎ
하지만 아직까진 강팀장에겐 이런 책이 필요할것이다.
미리 사전 예고를 했듯이 6시 정각에 공지를 띄우셧고 100명 선착순모집과 함께 게임사는 인기순위 1위인 플레이엔고를 갖고 왔다. ㅎㅎ
아까 댓글에 이상한 게임갖고오란글에 욕먹는다고 댓글달더니 인기게임사로 갖고 온듯하다 ㅎㅎ
그래도 플레이엔고는 좀해봤기에
1. 문백 프리1회+ 격클
2. 광기 문어
3. 알케미 알약or 마운트엠
이렇게 계획을 세웠고 최대한 많은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 배팅금액은 300원으로 설정했다.
그런데갑자기 계획이 흐트러지기 시작한다
문백 100바퀴 300뱃을 돌렸는데
28,000원이 남았다 젠장 노프리 노준프리 3만원돌려 8천원이라니. 왠지 망한 느낌이고 게임을 바꿔야할지 고민하다가.
어차피 시상못들어갈거 승부 보잔 맘에 문백을 계속 돌렸는데
드디어 준프리
캬~ 3,165원 11배도 안주네
이렇게 몇바퀴 더 돌리다 보니
역시 게임은 심리전인데 게임을 바꿧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오링을 당한거 같다.
그래도 5만쿱 잘 즐긴거 같다.
계획을 세우고 게임을 하고 오링을 당하고 갑자기 이런글이 떠오른다
그래도 강팀장이 인사를 잘한듯하고 앞으로 자주 슬라에서 인사하고 이벤트도 많이 하고 좀더 가까워지길 바랄뿐이다
79가 4월 초반엔 슬라에 자주 오진 않았지만
변화의 시기인만큼 분명 두손가득 우리를 찾아올것이다. 두근두근
여러분 우리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