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드 저 무섭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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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군대귀신썰
말해주세요제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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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롯으로월천만원님의 댓글
보통군대 옛날 막사 침상들 보시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전 최전방에서 군복무했었는데 그때 우리 막사에서는 머리를 저렇게 중간으로 보고 자지않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예전에 북괴군 간첩이 새벽에 철책을 끊고 들어왔던적이 있습니다.
그때 초소에선 그 자를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렇게 들어간 그 자(1명인지 둘인지는 모름)는 우리 막사를 들어오게 됩니다. 막사에는 깨어있어야 하는 상황병, 당직사관인 부소대장 만이 있었죠. 다른 이들은 근무중이거나 다 자고있었습니다.
상황병 둘 은 상황실에 있었고 부소대장은 자신의 숙소방에서 자고 있었습니다 . 누가 오면 깨우라는 얘기와 함께요.
어차피 누구든지 초소를 지나게 되어있으니까요. 미리 보고 받게됩니다.
그렇게 들어온 그는 상황실에서 노가리 까고 있는 2명을 지나쳐 침상이 두줄로 있는 막사로 향합니다.
그리고 얼마뒤 그(들)은 사라집니다
시간이 흐르고
다음 근무자들을 깨우러 들어온 상황병들
처벅 처벅
"아 바닥에 물을 왜이렇게 많이 뿌렸대.."
툭 툭 툭
발이 자꾸 뭐가 걸림을 느낀 상황병
후레쉬를 켜서 바닥을 비추고
그 자리에서 혼절하고 말았습니다.
위에 사진으로 보이는 두 침상 중간은 온통 양쪽 침상에 자고 있던 전우들의 머리통으로 가득차 있었으니까요 .
이 사건은 언론에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저도 한참 지났으니 얘기할 수 있습니다.
침상에는 목이 없는 시체들만 그대로 누워있었고
그들목은 어떤 절단력이 있는것으로 깔끔하게 다 베어져있었습니다 .
도끼라는 물건으로 한소대의 30명을 목은 그렇게 간단하게 잘려 나딩굴고 말았던 거죠.
그 이후로 중간으로 보게 하지 않습니다.
슬롯 건승하세요
전 최전방에서 군복무했었는데 그때 우리 막사에서는 머리를 저렇게 중간으로 보고 자지않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예전에 북괴군 간첩이 새벽에 철책을 끊고 들어왔던적이 있습니다.
그때 초소에선 그 자를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렇게 들어간 그 자(1명인지 둘인지는 모름)는 우리 막사를 들어오게 됩니다. 막사에는 깨어있어야 하는 상황병, 당직사관인 부소대장 만이 있었죠. 다른 이들은 근무중이거나 다 자고있었습니다.
상황병 둘 은 상황실에 있었고 부소대장은 자신의 숙소방에서 자고 있었습니다 . 누가 오면 깨우라는 얘기와 함께요.
어차피 누구든지 초소를 지나게 되어있으니까요. 미리 보고 받게됩니다.
그렇게 들어온 그는 상황실에서 노가리 까고 있는 2명을 지나쳐 침상이 두줄로 있는 막사로 향합니다.
그리고 얼마뒤 그(들)은 사라집니다
시간이 흐르고
다음 근무자들을 깨우러 들어온 상황병들
처벅 처벅
"아 바닥에 물을 왜이렇게 많이 뿌렸대.."
툭 툭 툭
발이 자꾸 뭐가 걸림을 느낀 상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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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서 혼절하고 말았습니다.
위에 사진으로 보이는 두 침상 중간은 온통 양쪽 침상에 자고 있던 전우들의 머리통으로 가득차 있었으니까요 .
이 사건은 언론에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저도 한참 지났으니 얘기할 수 있습니다.
침상에는 목이 없는 시체들만 그대로 누워있었고
그들목은 어떤 절단력이 있는것으로 깔끔하게 다 베어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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