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짜장면이 너무먹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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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집 앞에 먹고남은 짜장면 그릇가져다가 밥비벼먹은
기억이 지오디 어머님께 노래들으니 생각이나네요
힘들었지만 도박몰랏던 그때로 돌아가고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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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오공땻땻땻님의 댓글
짬처리 안해놓고 고스란히 남겨져 있으면 일용한 양식 주셨다고 생각하고 진짜 맛있게 먹었었는데 후후 존맛탱 ㅎㅎ 옛날에는
탕같은거나 막 그런거 많이 집밖에 많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거진다 일회용 ㅋㅋㅋㅋㅋ 방법이 없음 ㅋㅋ
담배 꽁초 주워다 피고 밥에 마가린 간장만 비벼서 먹구 라면 4등분해서 나눠서 먹어보고
편의점 마다 들려서 혹시 폐기남는거 없냐고 편의점 존나게 돌아보기두 하고 마트 들어가서 시식코너 돌아보기두 하구...몇번 그러다가 마트 입벤 당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했지만 몸이 아파서 현장일 조차도 입벤 당하고 택배 상하차도 입벤 당하고 ㅋㅋㅋㅋ 일조차
할수 없는 써주지 않는 그런 상황속 내자신을 돌아 보았을때 비참하고 참담해서 죽고 싶었지만!!!!!
모가지에 칼 들어오고 그밖에 사고사나 뒈질 뻔한 순간들 닥쳐오니 살아있단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게 되더라구여 인생 머 있습니까 화이팅 합시다 ㅎㅎ
커뮤니티에서 눈팅하고 좋은분들과 소통을 하니 그것만 으로도 삶의 이유가 되더라구요 외로움이 혼자가 되는 순간이 아무도 말할사람이
없다는게 그 적막과 외로움과 고독이 도박보다 무섭던데요
어차피 되돌릴순 없어요 선택은 님이 하신거에요 시간을 돌릴순 없어요
정신 차리시고 빡세게 일합시다 !! 화이팅 가즈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탕같은거나 막 그런거 많이 집밖에 많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거진다 일회용 ㅋㅋㅋㅋㅋ 방법이 없음 ㅋㅋ
담배 꽁초 주워다 피고 밥에 마가린 간장만 비벼서 먹구 라면 4등분해서 나눠서 먹어보고
편의점 마다 들려서 혹시 폐기남는거 없냐고 편의점 존나게 돌아보기두 하고 마트 들어가서 시식코너 돌아보기두 하구...몇번 그러다가 마트 입벤 당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했지만 몸이 아파서 현장일 조차도 입벤 당하고 택배 상하차도 입벤 당하고 ㅋㅋㅋㅋ 일조차
할수 없는 써주지 않는 그런 상황속 내자신을 돌아 보았을때 비참하고 참담해서 죽고 싶었지만!!!!!
모가지에 칼 들어오고 그밖에 사고사나 뒈질 뻔한 순간들 닥쳐오니 살아있단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게 되더라구여 인생 머 있습니까 화이팅 합시다 ㅎㅎ
커뮤니티에서 눈팅하고 좋은분들과 소통을 하니 그것만 으로도 삶의 이유가 되더라구요 외로움이 혼자가 되는 순간이 아무도 말할사람이
없다는게 그 적막과 외로움과 고독이 도박보다 무섭던데요
어차피 되돌릴순 없어요 선택은 님이 하신거에요 시간을 돌릴순 없어요
정신 차리시고 빡세게 일합시다 !! 화이팅 가즈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