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님 글보니 생각나는게 몇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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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선생님한테 발로 차이고
지각하면 ㅇㅏ구지 맞고
대들면 뺨 맞고
그랬을때 생각해보니
구미던가? 주유소 거기 보면 유사연료라 그러죠.
신나 섞어서 팔았는데
배너도 세워져있고
그거 어케 대놓고 하나 봤더니
경찰들이 다 눈감아주는거였더라구요
지금도 쉬쉬하지만 여전히
불법이 있는곳엔 돈이있기에 비리경찰들 공무원들이 다 봐줍니다 ㅎㅎ
사창가도 다 눈감아줬고
그때는 엥간한 싸움은 경찰도 그냥 지나갔어요 .
담배한값이나 만원이면 딱지 안때거나
돈좀 주고 벨트로 끊어달라고
하곤 했다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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