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 예민한건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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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분위기좋은 자게 망쳐서죄송합니다
방금 순간 때문에 기분이 나쁜게 아니라
몇일전 제가 바카라 죽었다고 쓴글 댓글보세요
위로의 댓글이 아콘한명이였어요
여기까진 ok
내가 감정추스리면 되는거니까.. 늘그래왔으니까..
몇일간 슬나 지켜본결과 구걸나라가 따로없었고
전 진짜 힘들어도 구걸은 해본적이없습니다
슬나초창기에 돈 1~2만원은 빌려봤어도
3년 슬나하면서 누구한테 힘들다 도와달라 해본적이없습니다
누구한테 아량떨 성격도 안되구요
근데 방금 춘식이형글에 ㄲㅂ 이분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춘식이형님이 뿌린게 많아서 그래요"
이문구에 참아왔던 감정이 확터져버렸어요
저 슬나하면서 떳떳하게 할수있는이유가
남들에게 릴이벤트 이런거 말고
그냥 따로 식사챙기라고, 겜하라고 준돈
늦더라도 다갚아왔고 개인이벤트도 수도없이 많이해왔어요
처음보는사람이 저런말을 할정도면
제 이미지가 오래봐온사람빼고
몇번 본 사람들에겐 저런 이미지였을거란소리잖아요?
진짜 속상해서 씁니다
저 누구한테 빚지고 사는 성격아닙니다
저도 감정있고 사람이고 돈잃으면 똑같이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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