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사후세계 경험한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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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필자는 사후세계 귀신 다 믿는편.
때는 10년전 본인 18살때의 꿈임
그당시 나는 365일중 350일은 꿈을꿧음
나중에 엄마한테 말하니 집안 유전인가봄ㅋㅋ
세월호터지는꿈도 꾸고 주변지인이 안좋은일로
꿈에나오면 그 지인은 조만간 진짜 안좋은일생김
무튼 꿈에서 사후세계 경험한일이 28년살면서 그날
딱 한번이었는데 일단 그 꿈을 말해주자면
먼저 플라스틱 박스같은곳에 내 장기를 내손으로
몸에 쑤욱넣어서 하나하나 정리하면서 다 꺼냄.
그후에 대중목욕탕같은 샤워기가 엄청많은 욕실에서
샤워를하면 내몸에 피가 다 씻겨나감 그리고
어느 계단을 걸어 내려가다보면 엄청 노후된
예전 파리느낌의 건물들이있고 그사이에는
끝이 안보이는 사람들이 한곳을 향해서 무표정으로
걸어가고있음
나는 그 광경을보고 뭐임 하면서 두리번하다.
사람들이 가는 방향 반대쪽에 엄청 화사한 빛을 봣음
그래서 그 빛을 향해서 수많은 사람들을 헤집고.
겨우 그 빛에 도착했는데
뒷얘기는 추천수 보고 풀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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