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조강지처는 버리는게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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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16 만원 먹고 혹시나 해서 조강지처 다시 버리고
문백년 여우같은 첩에 또다시 빠져 살았으니..당연히 또 벌을 받지.
미안하다..원조 문프리야
너를 다시 버리고 문백냔에게 가서 또 고생하고 왔단다.
다시한번 문백냔에게 가면 내 발모가지를 부쎠버릴거야...
문백냔에게 몇일 돌려도 나오지 않는 500배가 들어가자마자 나오네요.
원래 소액였지만 요새 하도 빨려서 다시 소액으로..
근데 젋은게 좋은건지 원조문프리가 늙어서 그런건지..
뭐이리 느려터져 답답하지..스피드한 맛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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