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본 파칭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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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조금 늦잠을 잤습니다.
10시30분에 일어나자마자 파칭코 고고!
어제 점심에 이긴거 저녁에 다 퍼주고 온터라
약이 바짝 오르기도 하고
요새 넘 걸어서 무릎도 넘 아파가지고 ㅠㅠ
가까운 거린데도 택시타고감 ㅋㅋㅋ
인기 파칭코 기종 리제로와 가로 골드임팩트
보너스 진입했지만 둘다 단발로 끝남...(초초초뻥프리)
오늘은 요 4일간의 연승이 거짓말처럼 오늘은 진짜 하루종일 내리졌어요.
다이를 옮겨봐도 한다이만 파봐도 안되더라고요. 역시 도박은 될놈될ㅋㅋㅋ
햐 파칭코 최고 단점을 오늘 내리 지니까 느꼈네요.
이길때야 뭐든 재밌는데
하루종일 허무하고 기나긴 리치 예시화면을 보니 (슬롯으로 치면 뻥프리?) 너무 지칩니다.
아타리(보너스돌입,당첨) 직전까지가 너무 기니까 안되면 너무 허무하구요.
그걸 하루종일 보고있자니 진짜 열불이 터지더라고요 ㅋㅋㅋ
그리고 슬롯은 뻥프리여도 조금은 뱉어주고, 바닥이라도 있잖아요.
파칭코는 아예 그런게 없어요.
보너스 안들어가면 천바퀴(이것도 구슬이 랜덤하게 헤소에 들어가야 스핀이 돌기때문에 평균 15바퀴 정도당 1000엔 필요함)를 돌려도 0원입니다.
아무튼 너무 안되서 6시쯤 지갑 탈탈탈 털려서 호텔갔다가 돈챙겨서 스시먹으러 갔어용
따끈하게 데운 사케에
초밥들 좀 먹어주니 파칭코에 진 허한 마음이 좀 풀리는것 같더군요.
와중 미친아조씨 생선 뜨다가 물 다튀김 ㅠㅠ
아무튼 맛있게 먹고...
또 파칭코가서 마감까지 몽창 다 잃고왔네요.
오늘 하루 종일 졌지만 그래도
하루종일 뒤져도 꼴랑100만원정도인건 장점이네요 ㅠㅠㅋㅋㅋ
또 이길때는 너무 재밌고
좋아하는 컨텐츠가 있다면 연출 보는것도 좋고요.
아무튼 저같은 성질 급한 분들은 계속 이기면 몰라도 힘들겠다고 오늘 느꼈어요.
토탈 4일간 야금야금 번거 도로 다 토해낸것같아요. 본전아님 약간 손해???
오늘은 그래서 벌로 외식 없이 편의점 음식 적당히 먹고 자려고요 ㅠ.ㅠ
내일 복수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한국의 새벽반 슬나 형들도 건승 기원드립니다!
일기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