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오늘도 79슬롯왕을 기다리며
회사일을 열심히 하고있었네요..
4시가 되고 회사일을 제쳐두고
선발경쟁에 뛰어들어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오늘 오전에 친구에서 좋은 기운을 받은터라
느낌이 나쁘지 않았네요 ㅎㅎ
1시간 반정도 오느락 내리락 20~30선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종목 변경해서 한 300스핀정도 돌렸을때
프리에서 터져주고 바로 종료했네요
가장 비싼 보물상자로 2000배 조금 넘게 줬네요 ㅎㅎ
평일 저녁에 즐겁고 유쾌한 대회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 _ )"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결과 기다립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