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백인 정말 나하고 인연이 없는건가.
컨텐츠 정보
- 432 조회
- 11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모든 걸 버리고 그대 곁에 서서
남은 길을 가리란 걸
인연이라고 하죠
거부할 수가 없죠
내 생애 이처럼 아름다운 날
또 다시 올 수 있을까요
이 가사가 생각나네요
모든걸 버리고 올백문백 그대 곁에 서서
몇달동안 문백 올백이만 고집
문백은 하다 포기했고
올백인 처음에 300 배팅 하다가 너무 안 나오다보니 소액인데도 누적금액 100만 이 손실되네요
그래서 600배팅 간혹 열받으면 900배팅
올백 내 기억으로는 25만점 이상을 못잡아보네
뭔 똥고집이 있길래 올백 문백을 고집하는지
이제 버릴만 한데
매일 금연님에게 버팔로 고집한다고 뭐라고 하고 츠키님에게 주책 만 한다고 뭐라고 하고
남 얘기할게 아니네.
어제 3번 재입 오링 이후
오늘도 10만 빨리다 이거 주고 이후 또 빨겠죠..
나올듯 나올듯
프리들어가 포세이돈이 남자심벌 구석구석 때려주는데 꼭 이어지지 않게 때려 추가가 없고.
이러면 정말 미쳐버립니다
과연
내생애 고배당먹는 날
처음 올수 있을까요..
놓아주고 죽책으로 방향전환할까 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