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의 슬롯 입문기(짜릿했던 뽕맛과. 먹튀의 경험.. 그리고 슬나가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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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일에 집중하기위해. 짬내서 10분 스피치로 갈겨봅니다.
1. 슬롯 입문기..
원래 오락실등의 슬롯게임들을 어릴때부터좋아했었습니다.
햄버거하우스로 기억되는데... 어쨌든 유년기때의 추억도 떠오르고
슬롯머신은 왜 상용화가 안될까? 카드게임들은 언더그라운드에서 판을치는데
싶을 시점.....
놀이터에 코너하나가 생기더군요
카지노 (슬롯)
첫. 게임이 와웨골 이었습니다.... 뭔지도 모른채
구매가 뭔지도 모르고.. 오롯이.. 수동으로 돌렸었다.
배팅금액도 꽤 높이돌렸던것같고.. 여튼 수차례에걸쳐
타이탄은... 1500만원이 죽었습니다.
정말 열이받아서.. 사이트에 푸념을 했더니...
연락이옵니다.... 형님 식사라도 하십시요... 30만원.....
울면서 그돈을 받고....그러고. 잠시 슬롯을 접었습니다.
2. 짜릿했던 뽕맛..
얼마후.. 게임이 하고싶은데 돈이 없어서..
대출을 받습니다.... 금리가 꾀높았었지요.
500을 대출받고 퇴근하는길... 전화가 한통옵니다...
형님.. 저번에 연락드렸던.. 김실장입니다.
깨톡 드렸는데 답이없으셔서... 연락드립니다.
당시.. 유투브를 통해 가입해놓고.. 안쓰던곳 (카*노) 사이트였는데.
대출받은 돈도있었겠다... 해볼까 싶어서.
"어떤 게임이 요즘 할만한가요?"
- 네 요즘, 도그 하우스가 환수가 좋습니다.
회원들 환전 많이 하네요~!~ 사장님!!~
오케이.. 한번해보자~~~
50만원을 충전합니다.
당시 나름의 유투브 공부를 통해서...(엉터리)
시드의 100분의 1이라는 엉터리 공식을 대입합니다.
50만원 출발.... 5천원 배팅..ㄷㄷ (지금같으면 미친짓이죠)
도그하우스 메가웨이를 돌렸는데 ㅋ
시작하고 한 30판정도 했나? 3발바닥이 뜹니다.
프리진입~~ 2백을 넘게 먹고... 총시드 300을 맞춥니다.
여기서.. 또 100분의 1공식대입
3만배팅을 했었네요...(지금생각해도 참 겁없었던거같네요..)
3만배팅을 한참 돌리는데 4발바닥이 맞더군요
엇 ? 프리진입~~~
거기서 대박이 터집니다. `~~
불독과.. 팻이 연달아 맞으면서.. 시드 1700이 됩니다.
1500짜리가 맞았던걸로기억하네요...
잠시.. 정신을 차리고.... 원래 대출받았던돈을 우선찾자!
하고.. 600을 환 신청하고..
1100으로 좀더 놀아보자.하고.. 잠시 화장실을 다녀옵니다.
3. 먹튀의 경험
10여분이 지났는데도 환전이 진행이 안됩니다.
느낌이 쌔합니다...
어쨌든.. 600이 환전이 되어야... 게임도 진행이 의미가 있는것이니
일단.. 잠시 대기해봅니다.`~
그리고 ...담당실장에게.. 문의를 했으나.. 답이없습니다. ㅋㅋㅋ
여기서 ㅋㅋ 직감합니다. ㅋㅋ
아... 걸렸구나... 씨불...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사이트의 로그인이 안되었고...
메세지가 울립니다. 띵동..
헐.... 입금했던 50만원이 다시 환불되었더군요..
결국은... 초심자의 행운은 나에게 없었구나....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원금은 찾았지만.. 모멸감에 한동안 힘이 들었지요...
3. 슬롯나라 입문
고생하다가.. 안정적인곳을 찾아 열심히도
검색을 했었습니다.
딱 2년전쯤 되는듯하네요..
이제 보증하는곳은 먹튀는 없겠구나... 하고
오공슬롯과, 알슬롯을 가입했습니다.
이후로 메가도 가입하고....
지금까지~~ 오게되었네요..
문득... 내가 어떻게 슬롯을 하게되었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잠시.. 끄적여 봅니다.
이기면서 놀면 얼마나좋겠습니까만은....
본전치기하면서 노는것만이라도.. 되었으면.. 소원이없겠습니다.
깊은 수렁에서 허우적 거리고있지만...
이또한 지나가리라.... 해봅니다.
모두들의 건승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