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술 마시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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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건너 뛰어도 술은 건너 뛰지 않으니..
아 또하나 있다.. 슬롯도 건너 뛰지 않으니
슬롯 알기전에 영화 여행 음악감상을 취미생활로 하고 내 생활의 일부였는데..
슬롯을 알고 부터 이 모든것이 정지되었고, 내안에서 다 빠져나간 느낌이 듭니다.
이제 다른 어떤게 빠져나갈지??
술도 그렇게 많이 마시지 않고 일주일에 모임있는 날만 먹고했는데
이제 자연스럽게 혼술이 늘고..한병주량이 문백 올백 알고부터 어느새 두병으로..
처음 슬롯 배울때 개집 개발바닥만 기다렸던 때가 오히려 그립네..
악마의 게임 문백 올백 ㅠㅠ
소액배터고 재입도 많이 안하는데 이넘의 것 알고 재입만 수차례.ㅎ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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