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사주믿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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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어머님이 사업하셔서 돈 몇천 들어가면서 부적이랑 굿이랑 이런거 했는데 망해서 어머님이 슬퍼하는 모습보고 그 이후로 사주안믿는편 나도 그 피를 물려받아서 인지 사업을 계속 하고있고 여자친구가 오늘 사주보러 갔다왔는데 나보고 사업만 하는 놈이라고 쪽박아니면 진짜 대박칠 사람이라고 대박치면 정치까지 할 사람이라고 하면서 저랑 여자친구가 내년에 결혼한다고 했다는데(이게두려워서) 형들은 믿는편?? 사주대로 된적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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