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롯 짧게 경험하고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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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오래되신 선배님들 많이계실텐데
혹시나 저처럼 초보이신분들에게
알아도 잘 지켜지지않고 후회하는 거지만.
이론은 이런거 같습니다.
"따는 판은 첫 스타트부터 다르다"
다들 각자만의 그 생각들이 있잖아요.
슬롯은 이런거같다 이런거?
저는 이렇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오링 판 먹는판은 그 판에 앉자마자 정해진다고.
이미 페이지가 로딩되면서 입장하는 순간 먹는판인지 아닌지는 판가름이 나있는거같습니다.
예전에 300베팅으로 롤링 한게임 해보기도 하는데 노프리 가능합니다.프리가 몇번있어도 전부 똥배당.
300 벳 기준 70만원 롤링. 그럼 2300바퀴인가요
? 300벳으로 30 만원을 녹이든 40을 녹이든 안되는판은 그냥 오링이 정해져있습니다.
올라가지도않고 내리막만 달립니다.
그럼 되는판은? 한게임을 300벳 기준 100만원 넘게 롤링을 해도 계속 올라갑니다.
한번 주는 판
두번주는판
흐름이 다시 돌아오는판
계속 주는판 .
경우의 수가 많아보입니다.
어떤판인지는 본인이 판단하고 기준정해놓고 잘 빠지면 되겠죠.
주는 판에는 4만원 출발 40 ,50 까지도 올라가더군요. 한게임 300벳으로만요.
근데 그럴때 게임이 접속 오류가나고 로그아웃이 됩니다
썩을 ... 그러고나서 다시 접하면 그 그림 흐름이 아닙니다. 판이 뒤집혀 있어요.
물론 제가 생각하는 이론입니다.ㅎㅎ
알아도 쉽지않은것이 절제, 만족, 출금버튼이죠.
오기벳 분노벳이 가끔 대박일때도 있지만 대부분 오링이잖습니까 ㅎㅎ
저는 A.I 가 되어야겠어요.
몹쓸 .. 절제가 인간은 도박하는 사람은 언제든
넘어질 수 있는거같아요.
진짜 뭐가 씌인것같다랄까?
이론대로 해서 도박으로 인생막장이 아니라
인생역전까지는 아니래도
소소한 행복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분들에게 맥스의 기운이 깃들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