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카지노 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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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O카다 쏠레어 등 관광반 카지노반 개념으로 모든 객장 다 거의 다 가봤고요
원래는 2주 체류 예정이어서 시드가 많지 않아 하루 로스컷 윈컷 50만원 정도였습니다.
거두절미하고 한 돈천 잃은것같은데 그래도 내내 재밌었습니다.
드라마 카지노 영향인지 사람은 많았지만 딱 좋은 정도였고요
모든 카지노가 슬롯 플레이하는데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
나름 강랜에서 인기 슬롯도 여기선 금방 자리가 나더라고요.
다만 노바매틱 등 서양스러운 슬롯이 조금 부족한게 단점이었고
거의다 다복이계 중국풍 게임이 주류였던게 아쉬웠으나 그래도 잼나게 하다 왔어요
온슬에서는 거의 서양풍이기도 하고 또 큼직큼직한 머신들도 있어서 손맛도 있었고요.
결론적으로는 먹죽먹죽하다가 게임하는 시간이 많아져서 꽤 많이 죽었지만
한 슬롯만 너무 오래파지않고 적당히 머신마다 1만페소(23만원) 미만 메뚜기질 한다는
가정하에 강랜보다는 손맛도 많이 보고 꽤 환수가 좋게 느껴졌습니다.
2만(45만)~최대 10만(225만)페소까지 꽤 자주 뱉어줬고 하루에 가장 많이 딴날은 10만페소 정도.
원래는 2월 2일 귀국이었는데 급한일이 있어서 남은 시드를 모조리 막날 투자하다보니
결국 로스컷을 지키지 못했고 이는 하루에 -500이라는 대패로 이어졌어요 ㅠ
거의 88페소(2000원) 베팅만 고수했는데 무리해서 176페소로 베팅한것도 결과가 좋지 않았고요.
원래 일정대로 먹죽먹죽하다 고배당을 노렸다면 나름 괜찮은 결과도 있었을텐데 아쉬워요.
필리핀 여행 고민하고 계시다면 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카지노 골프 해양스포츠 유흥 다 잡을수 있는곳은 필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아무튼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다음 목표는 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