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딱한번 사람괴롭혀본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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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없는 삶을 보내던와중
당시 투룸 예치금(보증금비슷한거임)100 에 월세 40짜리에
살았는데(연수4단지 함박마을 여기가 좀 쌈 엠생들천지 그당시)
놀다보니 토토맨날죽고 돈이떨어지기시작
그때쯤 친구가 자기 빵에있을때 데리고있던애가
출소하고 자취하고싶다고한다고함
친구새끼가 여기. 자기방에서 같이잘테니 월세뿜빠이 어떠냐고 해서 난 손해볼게없어 ㄱㄱ하자고함
다음날 점심때쯤 약속을잡고 만나기전에
친구가 말해줌 (사기 뭐때메들어왔고 병신이고 너가 잘구슬리면 간쓸개 다내놓을 스타일이다)
여기서 하나
본인은 유도선출이였음 일반사람 괴롭혀본적이없음
(ㄹㅇ 죽을까봐 실제로죽진 않겠지만 그렇게생각했었음)
근데 본인이 제일 싫어하는 범죄 (아직도 바뀌진않음)
사기.강간.방화 이거3개를 제일싫어함
다음날이왔고 그당시는 7월정도였던거로 기억함
저짝에서 어떤 멸치 시발럼이 걸어오는데..
보시는분계시면 3편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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