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뭐하면서 하루를 보내나.. .이거 일이 손에안잡혀서 큰일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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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슬롯을 빡세게 돌려서인지...
심신이.. 무척이나 피로하고..
문제는.. 일이 전혀 손에 안잡히는군요..
명절전이기도 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명색이 부서장인데.. 축 처져서..
이지랄 하고있는 내가....
부끄럽군요...
아휴... 정신차려야지...
나이묵고.. 안부끄럽게 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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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히말님의 댓글
그럴때가 있어요.. 무기력하고 한없이 꺼지는 기분이 들 때가.. 누가 등떠민것도 아닌데 나는 왜 내돈내고 스트레스를 사고있나 왜 이지랄을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하지만 슬롯돌리다 뽕맛보면 또 금세 잊어버리더라구여 ㅋㅋ ㅜㅜ 도박쟁이 어쩔수없죠. 스스로 관두지않는 이상.. 평생이럴텐데... 며칠 멍하다 명절지나면 또 괜찮아지실꺼에요. 사회에서 맡은바 책임 다하고 존경받는 부서장님이시잖아요. 토닥토닥.. 스스로 너무 자책마세요. 따뜻한 커피한잔드시고 좋은하루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