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오프후기보니 슬롯할생각 싹 사라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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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신만 하는 슬롯매니아 입니다.
ㅋㅈㄴ를 다닌지는 언 20년 된거 같고요. 20년동안 못해도 두달에 한번은 갔으니 100여번 이상은 갔겠네요.
제가 매번 잃기만 해서 슬롯머신 답 없는거 알면서도 테이블게임에는 별다른 재미를 못느껴서
주구장창 슬롯머신만 합니다.
20대때는 돈백만원정도 지금은 일반 직장인 한달월급(3백~5백)정도가 출정 시드인데요.
최근 ㄷㅍ로 인해 많이 힘드네요.
제 나름대로는 즐길려고 해서 베팅이 2천원~4천원 사이(USD $2~$3, PHP 88, 176)정도인데 얼마나 운이 없는지
최근 6번의 출정후기를 간략히 말해볼께요. 회원님들의 진심어린 조언이 필요합니다.
가장 많이 간데는 마카오지만 너무 길면 읽기 귀찮으시니깐 최근 후기만 최대한 간략히 써보겠습니다.
1. 2020.02.~03. 라스베가스 ㅇ로나 터지자마자 회사 퇴사 후 장기로 감)
: 하루 1,000불씩만 하자고 마음먹고 매일 도전했는데 30일 동안 승 없이 30일 모두 ㅇㄹ, 전패(USD 30,000 ㅇㄹ)하였음. 그렇게 RTP가 높다는 라스베가스에서 단 하루도 승이 없는 연패를 기록함.
2. 2022.06. 싱가포르 (뜬금없는 ㅍㄹㄹ에 혹해서 5박 6일 감)
: ㅇ로나 풀리면서 해외여행이 가능해지자 ㅁㄹㄴㅂㅇㅅㅈ에서 ㅍㄹㄹ 연락이 와서 ㅇ로나 기간 동안 출정못해 몸이 근질근질, 금전적 여유도 있겠다 호기롭게 도전했지만 첫날부터 ㅇㄹ 이후 ATM을 통해 5일 동안 SGD 15,000 날려먹음. 중간에 너무 안되서 센토사 겐팅도 가봤지만 똑같이 안됬음.
3. 2022.07. 베트남 (호치민 & 붕따우)
: 오락실 수준이라 길게 게임을 안해서 그런지 1번, 4일동안 USD 200, 300 이런식으로 USD 1,000 패, 매우 만족함.
붕따우 호짬은 골프치러 1박만 하러 간데다 ㅋㅈㄴ에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맛만 보고 나옴.
4. 2022.08. 필리핀 (클락)
: 첫날 로이스에서 88 bet으로 PHP 40,000 승, 미도리에서 176 bet으로 PHP 30,000 승하다가 옆에 사람이
880 bet으로 내가 힘들게 올린 PHP 70,000을 보너스 한번으로 먹는거 보고 어차피 나도 땄겠다 따라서
풀베팅하다가 30분만에 딴거 날려먹고 오기와 분노의 풀베팅으로 3일동안 PHP 1,000,000 사라짐.
(미도리에서 ㅋㄷㄲ이 가능해서 거기서 3일 밤낮 오기로 버티다가 PHP 1,000,000 ㅠㅠ)
5. 2022.09. 필리핀 (마닐라)
: 마닐라 4대 구장 중 유일하게 못가본 ㅇ카다를 감. 지난 패배가 너무 커서 다시 베팅은 PHP 88, 176 으로 함.
ㅇ카다 빨대 실감함. 첫날부터 ㅇㄹ 이라 ATM뻔질나게 왔다갔다 하면서 4일동안 PHP 500,000 날라감.
(이중 마지막 100,000은 복구를 위한 528 bet 하였으나 빠따이)
6. 엊그제 필리핀 (마닐라)
: 필리핀 충격의 2연패로 돈도 없고 생각도 없었으나 호스트로부터 ㅍㄹㄹ, ㅍㅇ, ㅍㄹㅋㄹㄷ PHP 40,000 나온다고해서
억울함을 풀려고 감. 그래도 그냥 갈 수 없어서 돈백은 챙겨감. 물론 ㅍㄹㅋㄹㄷ PHP 40,000이 사라진 후 꾹 참았다가 비행기 타기 한 시간전 지난번의 설욕을 생각하며 5 Dragon에서 PHP 300 bet 하여 보너스 및 금룡이를 선택했지만 보너스 0점, 경험상 보너스 0점은 연타라 다시 보너스 받았고 또 금룡이를 선택했지만 5,000점 밖에 안주었음. 그리고 또 보너스가 나왔고 제발 잉어 10배를 외쳤지만 역시나 점수 안줌. (왜 평소에는 괜찮다가 300 bet에서는 이렇게나 안주다니 ㅠㅠ) 보너스까지의 베팅으로 가져간 돈백의 절반 날리고 왔지만 그전 대패들로 인해 나름 즐겼다고 생각함.
7. 다음달 필리핀 (세부 예정)
: 새로 생긴 누스타 가보려고 하고 이미 발권(클락 끊을 때, 마닐라, 세부 같이 끊어놨었음)이 되어있고 누스타에서 ㅍㄹㄹ, ㅍㅇ 필요하냐고 물어보지만 올해 출혈이 너무커서 ㅍㄹㄹ 받기 민망한 ㅅㄷ (엊그제 남긴 소액 + ㅇ카다 디파짓)라 ㅍㄹㄹ 달라고 못하겠음.
제가 운이 없다고 밖에 느껴지질 않아서 창피함을 무릅쓰고 의견 좀 들어보려고 합니다.
저처럼 100번가면 97번, 98번 잃나요? 슬롯머신 승률이 어떻게 되시는지요?
제가 100번은 넘게 간거 같은데 딱 세번 따 봤거든요?
한번은 마카오에서 300만원 들고 갔다가 ㅇㄹ 및 귀국 직전에 Major 맞아서 한 100만원 따온거
한번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오락실 수준이라 길게 안해서 그런가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비행기값 30만원 따온거
한번은 사이판에서 다복이 Grand Jackpot (그런데 하필이면 사이판 조그만 카지노라 USD 10,732 밖에 안되는데다가 세금을 약 35%나 띄어서) 700만원 정도 받고 이후 게임해서 조금 잃고 500만원 가져온게 답니다.
다른분들도 그렇다면 제 게임스타일(게임시간이나 ㅅㅎ 등)이 문제인거 같고요
다른분들이 승률 30%라도 된다면 제가 지지리도 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수 밖에요
근데 저는 아무래도 후자 갔습니다.
참고로 로또도 거의 매주 10년 넘게 사봤지만 5만원 못 맞아 봤고요, 코인은 비트코인 100만원 시절, 리플 100원 미만 시절에 접했지만 마이너스 상태입니다. 주식은 3번 해봤는데 3번 다 상폐라 그 때 이후는 처다보지도 않았고요.
일생일대의 다복이 잭팟만해도 그렇잖아요. 카오나 리핀이 아닌 사이판에서 그것도 소액 + 세금으로 맞는 운이라서....







적당히 해보다가 안되면 진짜 필에서 일본으로 뜰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