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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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벤트 하는 이유는,
저도 이벤트 처음 알고 받았을때 진짜 그런기분은 처음이였어요 복권 1등 당첨 된 것 마냥 너무 좋더라구염
근데 나도 이 기분을 나눠 주면 참 여러사람이 좋겠다.
원래 공짜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그냥 이벤트 참여하고 이벤트도 열면 좋겠다 이런 생각으로 했었어요.
그러다 게시판 글 보다보면 은갚 (은혜를 갚는다) 이라고 글 파시거나 선물을 드리죠?
그거보면서 아~ 이게 맞는거구나 했었고...많이는 아니더라도 가끔은 해야겠다 생각했고.....
이벤트 하시는 분 들 중에서 이거 다시 받아야 되는 선물이야!
이렇게 생각하고 이벤트 여시는분들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거기에 대해서 고맙다는 인사는 꼭 해주시면 되겠지요?
그런데,
이번에 저격사건들, 꽁충이니뭐니 하면서 한참 글 올라올때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글도 안쓰고 그냥 댓글이나 한두분이랑 끄적이고 후기댓글작업하고 게임하고.
이벤트 참여도 안하고, 하지도 말아야겠다 생각했었어요.
이유는, 진짜 고맙다는 인사도 없고, 진짜 만약에 힘들다고 했을때 받은분들이 도와주는일은 커녕 모른척 넘어가는일도 있고.. 게임은 게임대로 하면서 등등... 하여튼 그리 생각했었어요.
근데 그러고 있는 과정에 저 찾아주신분이 3분 계세요 주님이랑 진웨이님 노리밋중독자님 / 디플로님 소담짱님
이분들 보고 또 이벤트 열게 됐어요 ㅎㅎ
근데 중요한거 모르시는 거 같아서 진짜 답답하네요.
무조건 갚아라 이런게 아니잖아요?????????????????????????????
아 내가 저분한테는 여러번 받았다 이러면 한번이라도 인사하구 커피 한잔이라도 살 수 있는 사람이 되세염
이벤트 좋잖아요. 돈 중요하죠 근데 슬나에서는 이벤트 이런글들 볼 때 마다 생각하는건데 돈이 다가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