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오니 생각나는 그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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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초에 소개팅으로 만난그녀~~
직업좋고 와꾸좋고 암튼 진짜 진지했음
그리고 첫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ㅡㅡ
나의 의리를 보여주고자
신세계서 까르띠에 발롱블루에 스트랩추가한개더해서 선물
이건 타커뮤에 다썼던거임 조언도받고 하노이님은알듯ㅋㅋ
암튼 그렇게 잘만나서 미래도 그리고하던중
어느날 그녀가 제가있는카페에방문
제자리가있어서 전 그자리에 폰두고 삼실에 잠깐올라간 상황
갔다오니 그녀표정이 한번도못본표정
이유인즉 내가 도박커뮤하면서 뭐 쑤아리 ㅅㅅㅅㅅ 촤촤촤
이러는거본듯 그니까 내폰을 본거지...
저녁에 그얘기꺼내면서 사람을 세상 한심남취급
생각해보니 맞지....내딸이어도 절대 안대지
그렇게 쫑~~~
씨바 참괜찮았는데ㅡㅡ
크리스마스가오니 생각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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